뭔가 흐트러진거 같고, 나사빠진것 같다면 Everyday affair



드림시어터의 음악을 듣고, 심기일전 하여, 손톱따위 놓치지 않는 Post 조규환씨가 되자. 주말밤을 회사에서 보낼지라도, 한쪽가슴에 등산용 칼을 품고 다리를 떨어보자. 덜덜덜 덜덜덜, 좌삼삼, 우삼삼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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